아이폰이 맥의 트랙패드가 됩니다. 커서·스크롤·우클릭은 물론, 말하면 그대로 입력까지. 일어날 필요 없어요.
이제 안 일어나도 됩니다. 폰만 집으세요.
맥북은 앞 테이블에 두고, 손에는 아이폰만. 일어나지 않아도 커서 · 스크롤 · 클로드 코드 응답까지 전부 손끝에서 끝납니다.
아이폰의 손짓이 그대로 맥으로 전달돼요. 커서 이동 · 방향키 스크롤 · 데스크톱 좌우 전환까지, 아래에서 실제 동작을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멀리 있는 맥을, 가까이 있는 폰으로.
문지르면 커서가 따라오고, 탭은 클릭. 두 손가락 탭은 우클릭, 두 손가락은 스크롤. 가속도까지 맥북 그대로의 감각.
‘누르고 말하기’로 말하면 맥의 커서 위치에 텍스트가 바로 들어가요. 긴 명령도 타이핑 없이 음성으로.
트랙패드 안 방향키로 화면을 스크롤하고, 데스크톱을 좌우로 휙휙 전환. 손가락 하나로 작업 공간을 넘나드세요.
애플 실버·코스믹 오렌지, 구글 컬러, 리퀴드 글라스까지. 매일 다른 분위기로 쓰는 재미.
맥과 아이폰을 같은 네트워크에 둡니다. (테더링 말고 일반 Wi-Fi)
맥에서 무료 Flick 메뉴바 앱을 실행하고 손쉬운 사용 권한을 한 번 허용.
아이폰 Flick을 열면 맥을 스스로 찾아 연결됩니다. 끝.
칩을 눌러보세요 — 옆의 아이폰 화면이 실제로 그 테마로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