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 맥 · 같은 Wi-Fi면 끝

소파에 누운 채로,
맥을 만지세요.

아이폰이 맥의 트랙패드가 됩니다. 커서·스크롤·우클릭은 물론, 말하면 그대로 입력까지. 일어날 필요 없어요.

입력은 두 기기 사이에서만 · 외부 서버 전송 없음
Flick ● 연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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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고 말하기

클로드 코드 돌려놓고 소파에 누웠는데,
엔터 한 번 치려고 일어나야 해?

이제 안 일어나도 됩니다. 폰만 집으세요.

HOW YOU USE IT

TV 보면서, 소파에 누워서.

맥북은 앞 테이블에 두고, 손에는 아이폰만. 일어나지 않아도 커서 · 스크롤 · 클로드 코드 응답까지 전부 손끝에서 끝납니다.

소파에서 여유롭게 TV를 보며 한 손의 아이폰으로 테이블 위 맥북의 클로드 코드를 제어하는 모습
아이폰으로 제어 맥북은 테이블에 TV는 그대로
LIVE · iPhone → Mac

폰에서 움직이면, 맥이 반응합니다.

아이폰의 손짓이 그대로 맥으로 전달돼요. 커서 이동 · 방향키 스크롤 · 데스크톱 좌우 전환까지, 아래에서 실제 동작을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12 3Y N
누르고 말하기
9:41
claude — code
// Flick.swift — live
func connect() {
  listener.start()
  await handshake()
  print("connected ✓")
}
 
// move cursor
let e = CGEvent(move)
  e.post(.cghid)
 
// scroll ↑ ↓
func scroll(dy) {
  CGEvent(scroll: dy)
}
 
// switch desktop ← →
  systemEvents("ctrl→")
? 변경을 적용할까요?
1 Yes 2 No 3 항상
9:41
Claude
소파에서 이 버그 좀 고쳐줘
네, 바로 수정할게요 ✨
고마워 ⏎
메시지를 입력하세요…
9:41
Safari — flick.seizemode.com
“이 버그 고쳐줘”
손가락으로 문지르면 — 맥 커서가 따라옵니다
WHAT IT DOES

맥북 트랙패드, 그대로 손안에.

멀리 있는 맥을, 가까이 있는 폰으로.

진짜 트랙패드처럼

문지르면 커서가 따라오고, 탭은 클릭. 두 손가락 탭은 우클릭, 두 손가락은 스크롤. 가속도까지 맥북 그대로의 감각.

말하면, 입력됩니다

‘누르고 말하기’로 말하면 맥의 커서 위치에 텍스트가 바로 들어가요. 긴 명령도 타이핑 없이 음성으로.

컨트롤러처럼

트랙패드 안 방향키로 화면을 스크롤하고, 데스크톱을 좌우로 휙휙 전환. 손가락 하나로 작업 공간을 넘나드세요.

취향대로, 8가지 테마

애플 실버·코스믹 오렌지, 구글 컬러, 리퀴드 글라스까지. 매일 다른 분위기로 쓰는 재미.

HOW IT WORKS

설정은 30초면 끝.

1

같은 Wi-Fi에 연결

맥과 아이폰을 같은 네트워크에 둡니다. (테더링 말고 일반 Wi-Fi)

2

맥 앱 켜기

맥에서 무료 Flick 메뉴바 앱을 실행하고 손쉬운 사용 권한을 한 번 허용.

3

폰 앱 열면 자동 연결

아이폰 Flick을 열면 맥을 스스로 찾아 연결됩니다. 끝.

THEMES

기분 따라 갈아입는 8가지 테마.

칩을 눌러보세요 — 옆의 아이폰 화면이 실제로 그 테마로 바뀝니다.

Flick
12345YN
트랙패드
음성·타이핑 후 전송 →
누르고 말하기

맥까지 걸어가던 시간,
이제 Flick 하세요.

아이폰 앱은 App Store에서, 맥 동반 앱은 무료로.